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를 두고, 2023년 말 옐런의 유동성 공급 전략과 본질적으로 비슷하다고 평가.
- 국채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면 결국 달러 유동성 공급 확대 가능성
- 2023년 말 옐런 당시 약 2.4조 달러 유동성 방출
- 헤이즈는 당시 유동성이 BTC 상승의 주요 배경 중 하나였다고 평가
- 베센트도 향후 바이백 확대 + TGA 자금 활용 가능성 전망
- 유동성 확대가 이어질수록 BTC 상승에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
헤이즈는 현재 Maelstrom이 BTC·ETH·ENA·ETHFI를 보유하며 사실상 풀롱 상태라고 밝힘.
이 아저씨가 이야기해서 불안한 건 기분 탓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