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약 1조 달러 규모의 재무부 일반계정(TGA)을 활용해 국채 바이백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 TGA 잔액 약 1조 달러
- 국채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 가능성
- 시장 유동성 공급 및 국채시장 안정 효과 기대
실제 집행 규모가 커질 경우 채권금리와 달러,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라 체크 필요!
(아직은 공식적으로 나온 소식이 아닌 가능성일 뿐 / 해당 소식 덕에 어제 낙폭 그나마 방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