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공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6월 한 달 동안 1,000건 이상의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남.
- 6월 거래 규모 최대 약 2.63억 달러
- 최근 매수 종목에 Visa, Berkshire Hathaway, Mastercard, Cintas 포함
- 1~3월에도 상장사 주식 관련 3,642건 거래
- 백악관은 해당 거래가 “독립적으로 관리돼 이해충돌이 없다”고 설명
대통령 재임 중 대규모 주식 거래 내역이 공개되면서 이슈가 되고있는 듯 하네요. 참고로 바이든은 재임 기간 내내 총 13건의 주식 거래만 했다고 전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