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5%를 넘는 고금리 환경에서도 주식시장은 버티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美 30년물 국채금리 5.3%대
- 비트코인 최근 1년 약 -46%
- 금은 같은 기간 약 +33%
- 머니마켓펀드·예금 등에 약 $9조 대기자금
- 투자자들은 굳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높은 이자 수익 가능
- 알파벳·메타 회사채도 6~7%대 금리 제공
핵심은 비트코인이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이라는 점. 안전자산에서 5% 안팎 수익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는 BTC의 희소성 논리만으로 자금을 끌어오기 어려운 상황이죠.
결국 비트코인이 다시 강하게 움직이려면 국채금리 하락이나 연준의 비둘기파 전환 등 유동성 환경 변화가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