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은 누적 $41.7T까지 커졌지만, 상당 부분은 DeFi·거래소 내부 자금 이동에서 발생.
- USDC 회전율: 741회 → USDT의 약 10배
- Base USDC: DEX 유동성 69% + 플래시론 23%
- Ethereum USDC: 플래시론 65%
- Tron USDT: CEX 흐름 19%, 기타 이동 80%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아직 소비자 결제보다는 유동성 관리·차익거래·거래소 결제 등 크립토 금융 인프라 역할이 더 큰 상황.
흥미로운 주제의 아티클이 있어서 쓰윽 공유. 앞으로는 단순 거래량보다 ‘어디에 실제로 쓰이느냐’가 더 중요해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