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돈의 딥프리즈(Deep Freeze)’에 비유함.
- 현금: 쓰기 쉽지만 인플레이션으로 구매력 감소
- 금: 가치 저장 수단이지만 보관·운송·검증 비용 존재
- 비트코인: 물리적 제약이 없고 글로벌 이동 가능
- 공급량이 중앙은행이 아닌 프로토콜로 정해져 있다는 점을 강조
- 핵심은 단기 가격 안정이 아니라 장기 구매력 보존
돈은 시간과 노동으로 만든 가치를 저장하는 에너지이고, 비트코인은 이를 장기간 보존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라는 주장이죠. 다만, BTC는 최근 1년 기준 약 47% 하락한 만큼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큼.
결국 세일러의 논리는 “100년 뒤에도 가장 잘 보존되는 돈이 무엇이냐”에 초점. 비트코인을 단순 투자자산이 아니라 장기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는 시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