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은 이번 미국 7월 CPI 결과가 연준의 9월 금리 결정과 증시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함.
- 시장은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에 주목
- 중동 분쟁에 따른 급격한 물가 상승은 일단 피한 상황
-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2~0.25% 상승할 경우 긍정적 시나리오
- 해당 수준이면 S&P500이 0.25~0.75% 상승할 가능성 전망
- 예상보다 높은 CPI가 나올 경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및 변동성 확대 가능
결국 이번 CPI가 9월 연준의 금리 방향을 결정할 핵심 이벤트가 될 전망. 물가가 높으면 금리 인하 명분이 약해지면서 위험자산들이 타격받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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