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가자지구 평화안을 공식 거부함.
• 이스라엘 “하마스 완전 무장해제 전까지 철군 없다”
• 트럼프안은 하마스 무장해제와 이스라엘군 철수를 단계적으로 병행하는 구조
• 하마스는 반대로 이스라엘의 완전 철수와 적대행위 중단을 먼저 요구
• 네타냐후 “내가 총리인 한 팔레스타인 국가는 없다” 재확인
• 백악관은 아직 즉각적인 공식 반응 없음
결국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를 두고 양측 입장이 정면 충돌하면서 가자 평화협상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는 모습.
(트럼프 입장에서는 네타냐후 싸대기 한대 날리고 싶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