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상원의원들이 트럼프에게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서 손을 떼도록 요구하는 윤리 조항을 제안함.
• 공화당 톰 틸리스·민주당 루벤 가예고 의원이 윤리 조항 제출
• 트럼프의 암호화폐 사업 분리·처분이 핵심
• 해당 방식에 따라 향후 암호화폐 관련 수익에 대한 막대한 세금 절감 효과가 발생할 가능성
• 해당 윤리 조항은 CLARITY 법안 통과를 위한 주요 쟁점 중 하나
이번 CLARITY 법안 협상에서 거론되는 윤리 조항은 트럼프에게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서 손을 떼도록 요구하는 내용인데, 이게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강제로 처분하는 자산’으로 인정될 경우 트럼프 역시 이런 세금 이연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됨.
(확정 난게 아니라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상원이 8월 7일부터 한 달간 휴회에 들어가는 만큼, CLARITY 법안의 처리 시간도 상당히 촉박해진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