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wise의 Matt Hougan CIO는 이번 주 CLARITY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더라도, 암호화폐 산업의 장기 성장 흐름 자체가 꺾이진 않을 것으로 전망함.
• 법안 통과 시 새로운 강세장 촉매가 될 가능성
• 통과 실패 시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 확대 및 시장 변동성 우려
• 기관 투자자들도 법안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 중
• 법안이 무산돼도 9월·12월 재추진 가능성은 남아 있음
• 의회 대신 SEC가 유사한 규제 기준을 마련할 수 있음
• 자산 토큰화·스테이블코인·온체인 금융 확산은 이미 본격화
• 블랙록·JP모건·비자·마스터카드 등 전통 금융사도 시장 진입 확대
결국 CLARITY 법안은 단기 강세장 여부를 좌우할 변수인 건 맞음. 다만, 법안 하나가 실패한다고 해서 크립토의 장기적인 제도권 편입과 온체인 금융 확산까지 멈추진 않을 것이라는 주장...
* 한 줄 요약: 클래리티 당장 무산되어도 쫄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