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보안 사고 피해 규모가 약 1,359.88 BTC까지 늘어난 가운데, 해커 지갑으로 자금세탁을 제안하는 온체인 메시지까지 전송됨.
• 7월 30일부터 이어진 공격으로 피해액 약 1,359.88 BTC
• 도난 자금 대부분은 아직 소수 주소에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
• 해커 주소로 OP_RETURN 메시지를 통해 ‘10% 수수료로 비트코인 세탁·KYC·현금화 지원’ 제안
• 해당 메시지는 실제 범죄 제안인지, 수사기관의 함정인지 불분명
• 긴급 펌웨어 업데이트 후 일부 Mk4·Q 기기에서 부팅 불가 및 벽돌 현상 제보
• 취약한 시드가 이미 생성된 경우 업데이트만으로는 해결 불가
• 보안 전문가들은 먼저 새 지갑으로 자금을 옮긴 뒤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
이번 사건은 단순 해킹을 넘어 하드웨어 월렛의 시드 생성 방식과 셀프 커스터디 신뢰도까지 흔드는 대형 보안 이슈로 번지고 있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