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자금이 비트코인보다 현금·미 국채로 이동하면서 현물 시장 유동성도 크게 위축된 모습.
•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2019년 이후 최저 수준
• 3개월 선물 베이시스 수익률이 2월부터 미 국채 2년물 금리보다 낮은 상태
• 기관 투자자들이 BTC보다 현금·국채를 선호하는 흐름
• 거래소 자금 유입과 현물 ETF 수요도 여전히 부진
• 주요 매물대는 62,000~68,000달러 구간
• 69,000달러가 핵심 저항선으로 지목
• 낙폭만 보면 역대 가장 얕은 약세장이지만, 바닥 확인은 아직 이르다는 평가
Glassnode에서 이런 분석을 내놓았네요. 최근 비트 현물 ETF 쪽으로는 기관 자금이 조금씩 다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 전반적으로 보면 여전히 유동성이 부족한 건 현실이죠.
아무쪼록 우리 턴이 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분명히 그 순간이 올 것이라 믿기에 계속 시장에서 먹거리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