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가 주도한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á)가 토큰화된 예금과 중앙은행 준비금을 활용해 실제 국가 간 결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침.
• 6개 통화로 약 100만 달러 규모 결제 진행
• 총 30건의 거래를 평균 약 80초 만에 결제
• JP모건·씨티·UBS 등 글로벌 금융기관 참여
• 토큰화된 상업은행 예금과 중앙은행 준비금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활용
• 기존 결제망과 연동하면서 거래 추적성과 결제 속도 개선
단순히 ‘블록체인을 테스트했다’는 수준이 아님.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실제 자금을 활용해 토큰화 결제를 검증했다는 점이 핵심.
아직 규모는 작지만, 은행권의 온체인 결제 전환은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는 중. 가볍게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