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암호화폐 프로토콜들이 막대한 수익을 냈지만, 그 성과가 토큰 가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옴.
- 2026년 누적 프로토콜 수익: 약 74억2,000만 달러
- Aave·Hyperliquid·Pump Fun·Uniswap 등 6개 프로토콜의 상반기 수익: 약 7억2,600만 달러
- 추가 발행·락업 해제·인센티브를 반영하면 토큰 보유자 순가치가 마이너스인 사례도 존재
- Hyperliquid: HYPE 4,700만 개 이상 소각
- Pump Fun: 3억1,500만 달러 이상 자사 토큰 매수
- 그럼에도 PUMP 가격은 발행가 대비 약 60% 하락
결국 프로토콜이 돈을 잘 번다고 토큰도 반드시 오르는 건 아니라는 것. 수익이 토큰에 어떻게 환류되는지, 언락과 추가 발행 압력 등까지 다 체크 필요.
좀 벌었으면 바이백이나 소각 좀 빡세게 하고 그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