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는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핵심은 금리 결정 자체보다 연준의 메시지
- 시장은 금리 동결 가능성을 약 70% 수준으로 반영
- 25bp 인상 가능성도 약 30%로 열어둔 상황
- 국제유가와 기대인플레이션 변동성이 주요 변수
- 동결하더라도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위원이 나올지 주목
- 9월 정책은 향후 물가·고용지표에 달렸다는 메시지 예상
이번 회의 결과는 한국시간 7월 30일 오전 3시, 기자회견은 오전 3시 30분 예정. 한창 새벽이라 다음 날 오전에 간략하게라도 소식 정리해 볼 예정.
“이번에는 동결하지만, 물가가 다시 오르면 언제든 인상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의 발언이 나오면 시장에 단기 조정 발생 가능... (= 매파적 메시지)
이미 시장은 이걸 경계하고 리스크 오프 모드로 전환한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