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y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핵심 프로토콜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 비트코인은 21만 블록마다 채굴 보상이 반감되도록 설계
- 합의 규칙 변경은 블록 공간의 희소성과 장기 보안을 훼손할 수 있음
- 거래 자유도와 네트워크 중립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기본 레이어는 단순하고 희소하며 안전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
- 업데이트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보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기능을 계속 추가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 누구도 쉽게 바꾸지 못하는 예측 가능한 규칙에 있다는 뜻.
“불편하더라도 비트코인 기본 규칙은 최대한 그대로 두자”는 의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