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반도체 제조 핵심 ‘DUV 노광장비’ 자체 생산 시작했다는 소식이 미국 반도체주 급락에 영향을 줌.
그리고 그 여파가 국장까지 이어짐. 그래서 간단히 중국 쪽 소식 정리해보면...
- 상하이 소재 국영기업 주도로 DUV 장비 생산 돌입
- 올해 5대, 내년 20대 생산 목표
- CXMT·SMIC·화훙반도체 등에 공급 예정
- 중국 내 ASML 장비 약 1,400대의 유지보수 제한 가능성도 부각
- ASML 주가 8.4% 급락, 글로벌 반도체 장비주 동반 약세
중국이 장기적으로 노광장비 국산화에 성공할 경우, 미국의 수출 규제 실효성이 낮아지고, CXMT·SMIC 같은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
* 시장 반응
- ASML 등 글로벌 장비업체의 중국 매출 감소 우려
- CXMT 증설에 따른 메모리 공급 과잉 가능성
-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경쟁 심화
- 반도체주 외국인 매도 확대
→ 위와 같은 논리로 물량 나오는 것
중국 반도체 자립 가능성을 시장이 선반영하며 다소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겠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패닉셀까지 겹쳐서 좀 과도하게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