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0년대: 대공황
• 1940~70년대: 세계대전·한국전쟁·베트남전쟁
• 1980~90년대: 부동산·은행 위기, 신흥국·아시아 금융위기
• 2000년대: 닷컴버블, 9·11, 글로벌 금융위기
• 2020년대: 코로나, 고물가, 관세, 전쟁
그럼에도 1930년부터 2026년까지 S&P500의 연평균 총수익률은 약 10%를 기록함.
단기 노이즈에 크게 반응하기 보다는 펀더멘탈 체크를 해서 크게 훼손이 없다면 우직하게 가는 게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네요. (요즘 노이즈가 너무 많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