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단순 비트코인 보유량보다 보통주 주주에게 실제로 귀속되는 자산가치를 보여주는 ‘순준비금(Net Reserve)’ 지표를 도입함.
• 비트코인·현금 준비금에서 우선주·전환사채 등 선순위 청구권 차감
• 현재 순준비금 약 366억 달러
• mNAV 기준을 1.0배로 고정
•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높을 때만 추가 주식 발행이 기존 주주에게 유리한지 판단 가능
단순히 “비트코인을 얼마나 보유했나”보다, 부채와 우선권을 제외한 뒤 보통주 투자자 몫이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를 보여주겠다는 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