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 Invest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1년 실현 변동성이 2분기 말 약 42%까지 내려왔다고 함.
• 2011~2014년 변동성은 150~200%대
• 최근에는 40~50% 수준까지 하락
• 가격은 장기 상승했지만 움직임은 점점 안정화
• ETF·기관 참여 확대와 시장 규모 성장 영향으로 해석
비트코인이 과거의 초고위험 투기자산에서 점점 제도권 위험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시그널로 봐도 되지않을까 싶네요.
물론, 도파민을 원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아쉬운 흐름이지만, 그만큼 비트코인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나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화하고 있다는 건 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