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와중에,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 원유 수송선 공격과 홍해 봉쇄를 주장함.
📸 상황 정리
• 트럼프, 이란이 선박 공격 시 교량·발전소 보복 타격 경고
• 이란, 원유 수출 차단 시 역내 에너지 시설 공격 가능성 시사
• 후티, 사우디 유조선 2척 공격 및 약 10척 회항 주장
• 사우디 원유의 70% 이상이 최근 홍해 항로를 이용
• 브렌트유 94달러, WTI 86달러대로 상승
• 미국은 동맹국에 호르무즈 해협 보호 동참 요구
다만 후티의 봉쇄가 실제 전면 봉쇄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 현재로선 사우디를 압박하는 제한적 조치일 가능성으로 보고있음.
결국, 이런 이슈들은 유가 상승을 이끌어내는 소식이기에 우리에겐 달갑지않죠. 실제 선박 공격이 확대될 경우, 그나마 후문 느낌으로 활용중이었던 길 하나마저 막히게 되기에 유가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