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현장 관람을 확정하면서 미국 당국이 대규모 특별 경호 작전에 들어감.
• 결승전: 7월 20일 새벽 4시
• 장소: 뉴욕·뉴저지 스타디움
• F-16 전투기, 군 저격수, 수천 명의 FBI 요원 배치
• 뉴욕·뉴저지 일대 임시 비행 제한 및 금지 구역 설정
• 경기장 주변 도로 전면 통제 예정
• 팬들에게 경기 시작 4시간 전 도착 권고
• 미 당국은 슈퍼볼보다 큰 규모의 경호 작전이라고 설명
홀리... 결승전 직관은 저도 하고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