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CEO 퐁 레가 향후 비트코인 매집 계획과 재무 전략을 공개함.
- STRC 우선주의 액면가 회복 이후 비트코인 매수 재개 예정
- 달러 준비금을 늘리고 향후 2~3년치 배당 재원 확보 추진
- 최근에는 유동성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BTC 매수를 일시 중단
- BTC 가격이 8,000~1만 달러 수준까지 하락해야 부채 리스크를 재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 장기적으로는 가장 큰 비트코인 매수자 지위를 유지한다는 계획
단기적으로는 재무 안정성을 우선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비트코인 매집 기조는 변함없다는 점 확인. 스트래티지의 행보는 늘 이슈가 되고있긴하죠. 위 내용도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