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동안 단기 비트코인 보유자(STH)가 손실을 감수하며 약 3만 2,800 BTC를 거래소로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남. (크립토퀀트 데이터 참고)
- 24시간 손절 물량: 약 32,800 BTC
- 최근 2주간 가장 큰 규모의 손실 실현
- 단기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크게 증가
단기 보유자들의 손절이 늘어났다는 것은 단기 심리가 위축됐다는 의미. 다만, 과거에는 이런 대규모 손절 이후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되며 반등이 나온 사례도 있었던 만큼, 향후 흐름 체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