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기대됐던 7월 4일 서명은 불발됐지만, 업계는 여전히 올해 안 법안 통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CLARITY 법안은 7월 4일 최종 서명에 이르지 못함
- 현재 상원 농업위원회·은행위원회가 법안 내용 조율 중
- 최대 쟁점은 공직자의 암호화폐 이해충돌을 다루는 윤리 조항
-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윤리 조항 합의 전까지 법안 지지를 보류
- 트럼프의 암호화폐 관련 수익 공개도 협상 변수로 부상
- 상원은 8월 7일 휴회 전 본회의 상정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
- 하원 절차도 지연되고 있어 최종 통과 시점은 아직 불확실
8월 7일 상원 휴회 전까지 협상이 진전되는지가 CLARITY 법안의 향방을 가를 핵심 포인트가 될 전망. 계속해서 흐름 체킹하면서 가 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