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팀이 행사차 한국에 들어옴. 그래서 함께 브런치 먹는 자리에 초대받아서 다녀왔네요.
- 일단 브런치라고 해서 갔는데 음식이 매우 많이 나옴 (맛 GOOD)
- BAYC가 수장이 비교적 최근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그 바뀐 분이 옴 (BAYC 대빵 바뀌고 FP도 2배 뛰었다나)
- 대표랑 같이 스몰톡 나누면서 대화 조금 했는데, 한국에만 온 것이 아니라 최근 몇 나라들 돌아다니면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함 (한국이 마지막 순서)
- BAYC NFT는 한번쯤은 보신 분들 많을텐데 뭔가 계속해서 확장해나가려고 노력하는 느낌이었음
- 마지막에 카드팩도 줬는데 포켓몬 카드깡 느낌으로 뜯어보니 월드컵 시즌에 맞춘 국가별 축구선수 카드들이 들어있었음 (뭐 등록하라길래 일단 해둠)
이번 자리에 웹3 쪽 사람만 온 게 아니라 웹2 사람들도 몇 몇 온 게 흥미로웠네요. NFT 시장도 예전만큼의 관심을 비록 못받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블루칩만큼은 다시 부활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NFT의 시조새격인 BAYC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팀과 만나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도 좋았네요. 오랜만에 리프레쉬 & 힐링하고 온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