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미국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 법안의 핵심 쟁점을 조율하기 위해 수사기관 등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
📦 주요 내용
• 백악관, 법안에 반대하는 수사기관들과 회의 개최
• 쟁점은 '비수탁형 개발자·인프라 사업자'의 송금업자 규제 면제 조항
• 수사기관은 디파이(DeFi)와 믹서를 통한 자금세탁 위험을 우려
• 백악관은 법안 통과를 위해 이해관계자들과 의견 조율 진행 중
이번 회의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위한 막판 조율 성격으로 볼 수 있음. 개발자 보호와 자금세탁 방지 사이의 균형이 핵심 쟁점이기에, 해당 조항이 어떻게 수정될 지 지켜보면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