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전 오늘(2010년 6월 21일),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분실된 비트코인에 대해 흥미로운 견해를 남겼음.
- 당시 한 사용자가 "지갑을 잃어버리면 비트코인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인가?"라고 질문함
- 사토시는 "잃어버린 코인은 다른 모든 사람의 코인 가치를 조금씩 더 높여준다. 모두에게 기부한 것으로 생각하라."라는 답변을 남김
📸 굳이 의미 찾기
• 분실된 비트코인은 다시 유통될 수 없음
• 실제 유통량이 감소하면서 희소성이 증가
• 결과적으로 남아있는 비트코인의 가치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현재도 수백만 BTC가 개인키 분실 등으로 사실상 영구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많이 잃어버려주면(?)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