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에 따르면 미국 대표 증권사인 찰스슈왑이 Cboe와 협력해 S&P500 지수의 방향성에 베팅할 수 있는 바이너리 옵션 상품을 출시할 예정.
- 특정 가격 이상 마감 시 고정 수익 지급
- 조건 미충족 시 수익 없음
구조는 Kalshi, Polymarket의 이벤트 계약과 다르지만, 사실상 "예/아니오" 형태의 예측시장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함.
해당 상품은 향후 몇 달 내 출시될 예정인데... 핵심은 전통 금융권에도 예측시장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