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에 따르면, SpaceX를 추종하는 2배 레버리지 ETF들의 첫날 총 거래량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네요.
- LeverageShares 상품 거래량만 약 2억 8,100만 달러 기록
- 비트코인 현물 ETF IBIT 출시 이후 가장 강력한 ETF 데뷔 성과
- ETHA, DRAM 등 주요 ETF의 첫날 거래량도 상회
총 11개의 SpaceX 레버리지 ETF가 동시에 출시됐음에도 강한 수요 확인
- 거래량이 가장 적은 상품조차 첫날 2,600만 달러 기록
에릭 발추나스는 "일반적으로 ETF가 첫날 100만 달러만 거래돼도 성공적인 출발로 평가받는데, 이번 SpaceX ETF들은 차원이 다른 수준의 수요를 보여줬다"고 평가.
개인 투자자들의 SpaceX 투자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흐름 가볍게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