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사상 첫 UFC 대회 개최
-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행사 명목으로 진행됐지만, 트럼프의 80세 생일과 겹치며 논란 확산
- UFC 측이 약 6천만 달러(약 830억 원) 비용을 부담했지만, 7개 정부 기관이 인력과 자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짐
⚠️ 비판 포인트
- AP통신은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시선 분산용 이벤트"라고 지적
- 공공 자원을 활용한 개인 우상화 논란 제기
*TMI: 미국 법원은 최근 '케네디 센터'를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변경한 조치에 제동을 걸고, 건물과 웹사이트에서 트럼프 이름을 삭제하라고 명령함.
+ 트럼프는 본인 얼굴이 들어간 250달러 지폐 발행도 추진 중임 / 이건 우찌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