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 사태에 대해 본격 검사에 착수
- 당초 미래에셋증권은 약 231만 주를 배정받을 예정이었으나, 대표 주관사 골드만삭스가 최종 배정 단계에서 전량 제외
- 이로 인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스페이스X 공모주가 단 한 주도 배정되지 않는 초유의 사태 발생
19% 수익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날린 것이라 일부 투자자들이 빡쳐서 금감원 및 국민신문고에 민원 제기했다죠. 말들이 많아서 금감원에서 직접 움직이는 모습...
📸 금감원 주요 점검 사항
- 공모주 배정 무산 가능성 등 투자 위험을 투자자에게 충분히 고지했는지 여부
- 환전·송금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손실 및 투자자 피해 규모
- 스페이스X 편입을 예고했던 일부 ETF의 투자 계획 차질 여부
- 미래에셋증권이 자기자금으로 청약에 참여했는지 여부 및 이해상충 문제
현재 투자자들의 증거금은 환불된 상태지만, 금감원은 투자자 보호 의무 위반 여부와 전반적인 경위 파악에 집중할 방침.
참고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