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LFI는 USD1 생태계 확장을 위해 약 1억 1500만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집행한 것으로 전해짐
- 출처: 온체인 분석가 Eugene
1. 사용처
- 바이낸스·바이비트 등 CEX 이자 보조
- Aster 활동 리워드
- Dolomite 등 온체인 대출 플랫폼 금리 보조
2. 결과
- USD1 시총: $31.3억 → $47.6억 (+50%)
- 스테이블코인 순위: 7위 → 4위
- USDe·PYUSD 추월
- 일 거래량: $2억 → $20억 (10배 증가)
* 특히, CEX/Perp DEX에서 USD1 마진 지원, 보조금 기반 유동성 유입이 성장 핵심으로 평가
우리가 USD1으로 열심히 파먹고 있는 WLFI죠. 결국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얼마나 공격적으로 유동성과 사용처를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듯.
그간 어중간하게 진행하다가 잊혀진 스테이블코인도 많았는데, USD1은 확실히 인지도나 점유율이 올라간 게 체감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