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60511173454590
요즘 부쩍 이런 류의 기사들이 유독 많이 나오고 있음. 과세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논리를 반박하려고 나름 생각해낸 방법이 아닐까 싶음.
총 사업비 30억원으로 이걸 과연 올해 말까지 빈틈없이 세팅해서 과세할 수 있을까? 애매하다 싶거나 준비되지 않았으면 그냥 인정하고, 여러 코인 투자자들의 목소리들을 좀 들었으면 하는 바램...
육성보다는 때려 잡을 생각만 하니까 우리가 분노하는 것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