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이 보낸 협상안을 곧 검토할 예정
- 하지만 현재 조건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
- 이유: 이란이 지난 47년 동안의 행동에 대해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고 판단
- 전반적으로 강경한 태도 유지
* 원문 확인
곧 이란이 우리에게 방금 보낸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지만, 그들이 지난 47년 동안 인류와 세계에 저지른 일에 대해 아직 충분히 큰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 계획이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통령 도널드 J.
여전히 강경 태도를 보이는 트럼프(미국)죠. 협상안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는 티를 내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음.
누구 하나 양보해야 끝나는 싸움인데 전쟁이 길어지면서 양국이 피해를 받았고, 이렇게 된 상황에서 성과없이 협상을 마무리 지을 수 없기에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것.
그럼에도 양국 모두 HP가 무제한이 아니기에 하염없이 길어지진 않을 것이라 시장에서 보고있는 듯 (+ 어느정도 내성 생긴 것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