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 그 당시 상황
- 그 당시에 행사가서 식사도 코스 요리로 나옴 (스테이크 포함)
- 솔직히 식사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음
- 근데 여기에 추가로 밋업 온 사람들한테 토큰 에드 줌
- 그렇게 받은 밋업 지원금 = 약 250만원 상당 (저는 이쯤 정리한 듯)
밋업에 갔는데 근사한 식사와 함께 월급까지 그냥 준다...? 이 사건 이후로 또 밋업 열풍이 엄청나게 불었죠.
다시오기 쉽지않을 밋업 낭만을 떠올리며...
물론, 이클립스가 NFT 홀더들보다 밋업 한번 찍먹한 사람들을 더 챙기는 행보를 보이며 늪 홀더들한테는 최악의 플젝으로 기억되고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