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파이 왜 재미없어짐?
- DeFi 금리 ↓ (Aave USDC ~2.7%)
- 국채보다도 낮은 구간 발생
→ 리스크 대비 메리트 감소
2. 과거 모델의 한계
- 토큰 뿌려서 유동성 유치
- 토큰이 토큰을 떠받치는 구조
→ 유입 끊기면 바로 붕괴
3.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냐
- 단순 파밍 → 구조 설계 싸움
- 분산 투자 → 레버리지형 전략 (리스테이킹, 수익 분리)
4. 핵심 변화: RWA
- 국채, 펀드, 크레딧 등 현실 자산이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중
→ DeFi가 “멀티탭”에서 “진짜 전력망”으로 연결되는 단계
5. 기관도 진입
- 블랙록, JP모건 등 참여
- 이제 중요한 건 “수익이 실제 어디서 나오냐”
6. 요즘 트렌드: YBS
- Yield-Bearing Stablecoin
- 이자 내장 스테이블코인
- 그냥 들고 있어도 수익 발생 & 국채/펀딩비 기반
타이거리서치에서 최근 흥미로운 리포트 냈길래 한번 쓰윽 보고 정리해 봤습니다. 원문 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