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echFlow에서 맨틀 핵심 고문, 에밀리님의 인터뷰가 공개되었죠. 그 내용에서 몇 가지 맨틀에 대한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서 정리!
1. 차별화된 성장
- 대부분 체인: 인센티브 뿌림 → TVL 확보 → 빠지면 끝
- 맨틀: 처음부터 “자산 중심 구조”로 설계
- L2 포지션 버리고 RWA 퍼블릭 체인으로 방향 전환
- 단순 유동성 경쟁이 아니라 “어떤 자산이 들어오고, 어떻게 굴러가냐”에 집중
→ 체인이 아니라 “자산 허브”를 만들고 있는 중
2. 보조금이 아니라 “실제 수요”로 성장
- Aave 협업 → 1.5개월 만에 TVL +14억 달러
- 핵심: 보조금 거의 없이 달성
- 이게 의미하는 것: “돈이 보상 때문에 온 게 아니라, 남기 위해 들어왔다”
- 기관 자금도 관망하던 시장에서 이 정도 TVL 유입은 신뢰 기반 유입 신호
3. 플라이휠 구조
Bybit → 유동성
Mantle → 인프라
Byreal → 자산 발굴
* 이걸 연결해서 “유동성 → 자산 → 활용 → 다시 유동성” 돌아가는 구조 완성
지금 시장 문제는 “프로젝트 부족”이 아니라 자산·유동성·인프라가 따로 노는 구조적 단절이죠. 대부분 체인은 아직도 보조금 → TVL → 이탈 반복 중.
반면, 맨틀은 “유동성”이 아니라 “자산”을 중심으로 설계된 체인. 그래서 이번 TVL은 단순 숫자가 아니라 “신뢰 기반 자금 유입”이라는 점이 핵심.
특히 Bybit–Mantle–Byreal 구조는 CEX 자금 → 온체인 → 활용 → 재유입까지 이어지는 실제 금융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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