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Zero Labs가 rsETH 사태 대응 + 시장 안정화를 위해 직접 나섬
1. 주요 조치
5,000 ETH → DeFi United에 기부
5,000 ETH → Aave 예치 (유동성 강화)
GHO 유동성 확대 (담보 구조 안정화 목적)
2. 체크 포인트
- Aave 유동성 회복 + 담보 구조 정상화 동시 겨냥
- 인프라 프로젝트가 직접 유동성 공급 & 복구 참여
- 시장에서는 책임 기반 DeFi 운영 사례로 평가
간단히 요약하자면, LayerZero가 rsETH 사태 대응 위해 직접 1만 ETH 투입하며 DeFi 복구 주도했다 뭐 요런 내용입니다.
책임 안 지고 ㅌㅌ하진 않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댓글보니까 여론이 썩 좋지는 않음 (ex. 당연히 니가 똥쌌으니까 니가 치워야지~ / 이미 피해 다 줘놓고 이제와서? 이런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