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X가 구조적으로 꽤 흥미로운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어 핵심만 정리해드림!
1. 바이백 기반 구조
- 수수료의 27% → $GMX 매수
- 매수된 토큰은 트레저리에 보관
- 가격이 $90 도달 시 스테이커에게 분배
- 현재까지 약 $1M 규모 바이백이 진행되었음
- 매주 지속적인 매수 압력이 발생하는 구조
2. RWA 확장
- 기존 크립토 중심에서 벗어나 원자재 퍼페츄얼 시장으로 확장
- 현재 거래 가능: GOLD / SILVER / WTI / BRENT / NATGAS
- 24시간 온체인 거래 가능
- 최저 수수료 (2~4bps) + 최대 100배 레버리지
3. 핵심 포인트
- 완전 희석 + 언락 없음
- 수수료 → 바이백 → 가치 축적 구조
단순히 코인 쌓는 구조가 아니라, 수수료로 계속 사주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