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D1 스테이킹하고, 최대 15% APR 노리기 가능
- Flexible 선택지라서 언제든 스테이킹 뺄 수 있음
- 지난 번 APR 약 40%대 런치풀도 진행한 바 있음 (참고)
- 캡 10만불까지 15% 적용 / 그 초과분은 2% 적용인 듯
리스크 관련해서는 각자가 잘 판단해서 진행하시면 됨.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문제없었기에 남는 USD1 예치 박아두긴 했네요.
상대적으로 좀 더 안전한 바낸의 경우, 약 5% 대 APR 나오고 있어서 대략 3배정도 차이나는 듯 // 별 이슈없이 이자 꿀통 잘 나오길 바라는 중...
(기미상궁 컨텐츠로 풀캡 박아놓고 이자 후기 또 남겨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