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me은 단순한 컴플라이언스 기능이 아니라 프로토콜 구조 자체에 규제/보안 시스템을 내장한 프로젝트
1. 기존 방식 vs Plume
1) 대부분의 생태계가 거래 이후 또는 정렬 이후 검증
→ 이미 악성 유저가 들어온 뒤 대응
2) Plume의 경우, Sequencer 단계에서 거래 사전 스캔
→ 온체인 기록 전에 차단
2. 핵심 포인트
- 총 4,000만 건 트랜잭션 사전 검증 완료
- “문제 생기면 처리”가 아님
- “문제 자체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
보안 리스크 감소, 규제 대응력 강화, 기관 자금 유입에 유리한 구조임.
트윗 원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