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당국을 사칭한 사기범들이 BTC·USDT 결제 요구하는 사기 발생
- 실제로 속은 선박이 피격된 사례까지 발생
* 사기 방식
- “암호화폐로 통행료 내면 안전 통과 보장” 메시지 발송
- 이란 보안 당국 사칭 / 하지만 공식 정책과 무관한 사기
최근, 호르무즈 해협이 전쟁 영향으로 사실상 봉쇄 상태였죠. 이란 측이 암호화폐 통행료 도입 가능성을 언급했던 때 기억하실 겁니다. 그 때 사칭 사기가 많았다고 함!
최소 1척 피해 발생한 상황이고, 피격까지 되었다는 게 놀랍긴하네요. 역시 사기꾼들은 장소를 불문하고 활동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