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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어제 호르무즈 해협에서 총격을 가하기로 결정했다 — 이는 우리의 휴전 합의에 대한 완전한 위반이다! 그들 중 많은 공격이 프랑스 선박과 영국 화물선을 향해 이루어졌다. 그건 좋지 않았지, 그렇지 않나?
내 대표단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고 있다 — 내일 저녁 그곳에 도착해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 이란은 최근 해협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이상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봉쇄가 이미 그곳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우리를 돕고 있으며, 폐쇄된 항로로 인해 손해를 보는 쪽은 그들이다 — 하루 5억 달러씩 손실이다! 미국은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많은 선박들이 미국, 텍사스, 루이지애나, 알래스카로 향하고 있다. 화물을 싣기 위해서다 — 항상 ‘강한 척’을 하고 싶어하는 IRGC 덕분이다!
우리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들이 이를 받아들이길 바란다. 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모든 다리를 무력화할 것이다. 더 이상 ‘착한 역할’은 없다!
그들은 빠르게 무너질 것이고, 쉽게 무너질 것이다. 만약 그들이 협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은 나의 영광이 될 것이다 — 이는 지난 47년 동안 다른 대통령들이 했어야 했던 일이다.
이란의 ‘살상 기계’를 끝낼 때다!
— 도널드 J. 트럼프
📦 핵심 포인트
1. 이란 비판
-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포 → 휴전 위반
- 프랑스·영국 선박 겨냥 공격 주장
2. 해협 봉쇄 관련
- 이란이 봉쇄 선언했지만 이미 미국이 봉쇄한 상태라고 주장
- 봉쇄로 손해 보는 건 이란 (하루 $5억 손실)
3. 협상 상황
- 미국 대표단 → 파키스탄에서 협상 예정
- “공정한 딜 제시 중”
4. 강경 경고
- 협상 실패 시, 이란 주요 인프라 (발전소, 다리 등) 타격 가능성 언급
- “이제 더 이상 봐주지 않겠다”
양국의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동시에 군사 압박도 최대치로 올린 상태죠. 트럼프의 예상된 행보이긴 해서 놀랍진 않습니다. 이제 이란이 또 어떻게 반응할 지 지켜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