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lp 리스테이킹 플랫폼 해킹 발생
- 약 2.93억 달러(≈ $293M) 유출
- 원인: rsETH 브리지(어댑터) 취약점 공격
📦 핵심 내용
1. 공격 방식
- 크로스체인 구조를 이용한 브리지 공격
- 해커 자금: Tornado Cash로 세탁된 주소 사용 / 약 $250M → ETH로 전환 완료
2. 확산 피해
- 단순 해킹이 아니라 “크로스 프로토콜 전염 (Contagion)” 발생
- 최소 9개 DeFi 프로토콜 영향
- Aave: rsETH 시장 거래 동결 / 다른 프로토콜들도 연쇄적으로 서비스 제한
3. 체크 포인트
- DeFi의 구조적 리스크 드러남
- 프로토콜들이 서로 연결된 구조 → 하나 뚫리면 전체로 확산
- CEO 코멘트: “컴포저빌리티(조합성)의 위험 사례”
2026년 1분기에 해킹 피해가 약 $482M이라고 하죠. 그만큼 디파이 쪽 보안 관련해서도 끊임없이 잡음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기관 자금 유입이 되려면 보안이 생명. 현재와 같은 케이스가 계속해서 발생되면 디파이 자체 신뢰가 떨어질 수 있고, 기관 자금은 더 보수적인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음.
이번 사건은 단순 해킹이 아니라 “DeFi 시스템 리스크”를 보여준 사례죠. 앞으로는 보안 강화 / 리스크 관리 구조 개선이 핵심 과제가 될 가능성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