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트럼프,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선언 당시에 마이애미에서 UFC 경기 관람하고 있었음
- 장녀 이방카, 마이애미 출신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함께했었음
- 트럼프 일행은 미소를 지으며 경기를 즐겼다고 함
사실 이것조차도 이란에 보여주기식 행보일 수 있죠. 그만큼 미국이 협상 성사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승리했다는 언급을 했었기에... 여유로움을 의도적으로 보여준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기싸움 ~ing)
그럼에도 매번 행보가 예상을 뛰어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