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한국에 왔나?
- 한국이 스테이블코인 핵심 테스트베드로 부상
- 디지털 자산 2단계 법안 통과 앞두고 시장 선점 + 규제 대응 전략 구축 목적
2. 테더(USDT) 움직임
- KB금융, 코인원 등과 미팅 진행
- 주요 논의
1)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결제 구조
2) 송금 및 유동성 확대
- 거래소: 코인원 USDT 수수료 0% → 거래량 증가
- 전략: 한국 내 유통 + 송금 인프라 선점
3. 서클(USDC)도 합류
- 4월 13일 방한 예정
- KB·신한·하나·두나무·빗썸 등과 미팅
- 주요 제안
1) 원화 기반 USDC 결제 생태계 확대
2) 크로스체인 기술 지원
4. 핵심 포인트
- 법안 핵심: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 (은행 지분 50%+1 이상)
- 향후 변화: 해외 발행사 → 한국 지사 or 파트너 필수 가능성
- 기존처럼 자유로운 유통 어려워질 수도
5. 진짜 전략
- 거래소를 넘어서 "은행 계좌 → 스테이블코인 → 송금" 직결 모델 구축
- 달러 → USDT/USDC 즉시 전환
- 별도 거래소 없이 결제/송금 가능
* 결국: 은행 + 스테이블코인 = 새로운 금융 인프라
테더·서클 모두 “한국 규제 나오기 전에 자리 잡겠다”는 선점 경쟁 시작한 부분이죠. 중요한 소식이라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