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흐름: 로봇, 드론, 스마트빌딩, 산업 자동화 등 AI가 데이터센터 밖 → 현실 세계로 확장 중
- 아직 부족한 것: 핵심 인프라(Compute Layer)가 없음
☁️ 클라우드 → 지연(latency) 문제로 부적합
📱 온디바이스 → 연산 능력 부족
📦 필요한 구조
* 중간 레이어 (Distributed Compute Network)
- 주변의 컴퓨팅 자원을 자동으로 탐색 & 활용
-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자동 정산
- 로컬 중심 + 분산형 + 탈중앙 구조
📸 NuNet의 포지션
- 이미 이 구조를 위한 프로토콜 개발 중
- Physical AI 트렌드 이전부터 준비된 인프라
쉽게 말해서... Physical AI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요즈음, AI를 돌리려면 계산(컴퓨팅)이 필요함. 근데 속도가 느리다거나 성능이 부족해서 AI를 제대로 못 돌리는 상황 발생.
그래서 “중간 단계” 컴퓨팅이 필요. (가까운 곳에서 필요할 때만 자동으로 연결되는 구조)
AI를 연결해주는 네트워크라고 보시면 되고, 이 구조를 위한 프로토콜을 Nunet에서 준비중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