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방금 봤네요. 사라진 조종사 찾겠다고 미국와 이란 모두 난리였는데... 결국 미국이 구조했네요. 간략히 정리해드림!
1. 핵심 내용
- 4/3, 이란 남서부에서 작전 중이던 F-15E 전투기가 이란군의 방공망에 격추
- 탑승자 2명 중 1명은 먼저 구조
- 남은 1명도 결국 추가로 구조 성공
- 트럼프 발표: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구조 작전 중 하나”
- 부상은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 없음
2. 작전 상황
- 이란 영토 깊숙한 곳에서 구조 진행
- 수십 대 항공기 + 특수부대 투입
- 적군 추적 및 교전 상황 속에서 진행된 고위험 작전
이란은 해당 조종사 찾아서 인질로 데리고 있으면서 미국과 협상할 때 주요 핵심 카드로 쓰려고했었는데... 그건 무산되었군요.
미국은 결과적으로 조종사를 구출해서 전쟁으로 인한 인명피해도 막고, 이란에게 중요한 카드를 뺏기지도 않았기에 안도했을 듯 합니다.
(이제 이란이 어떻게 또 반응할 지 계속해서 소식 대기중 / 트럼프가 48시간 최후통첩 날린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