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이 어떻게 굴러가냐
- 스테이블코인 회사 → 돈 맡기면 → 미국 국채에 투자
- 국채 수익: 약 3.9%
→ 사용자한테는 안 나눠줌
2. 은행도 똑같이 함
- 은행 → 고객 돈 받아서 투자
- 고객한테는 0.3% 정도만 줌
- 나머지는 은행이 먹음
3. 중요한 포인트
- 원래라면 “스테이블코인이 이자 주면 더 좋은 거 아님?” → 맞음
- 근데 법이 막음 /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 이자 지급 금지
4. 그래서 지금 벌어지는 일
- 크립토 회사: “그럼 우리 은행 될게” → 은행 라이선스 따려고 함
- 은행: “그럼 우리도 코인 만들게” → 스테이블코인 발행하려고 함
5. 핵심 구조
- 둘 다 결국 목표는 같음
- “사람 돈 받아서 굴리고, 이자 먹는 구조”
위 큰 흐름을 보시면 은행이 왜 위기감을 느끼는 지 좀 더 이해가 쉬우실 듯 합니다. 어떻게든 주도권 뺏기지 않으려고 피터지게 싸우는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죠. 앞으로 어떤 구도로 갈 지 개인적으로도 궁금해지네요.
